메뉴 건너뛰기

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시편 37 31< 829>,

v. 31,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럼 오늘 시간,

시편 37 31 말씀들을 가지고서 그리스도가 마음에 계시나요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 믿는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을 하시나요?

각자 여러 가지 대답이 있겠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라는 확실한 정체성을 이야기 있습니다.

 

정체성은 그리스도가 마음에 계심을 믿고 의식하여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의심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은 세상에서 방법, 방법으로 살길을 찾으려 하지만,

결국 아무런 해결책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때가 되어서 비로서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하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는지 듣고 행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마음에 바로 참된 하나님,

부활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

그리고 다시 오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상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주님이 명령하시는 대로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도움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도움과 은혜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사실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의 보호와 복을 누리는 의인 지혜롭고 정직한 말을 하는 사람으로 그의 마음에 오로지 하나님의 ,

참된 지혜와 항상 올바른 정의가 깃들여 있는 하나님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은 그저 흘려버리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 온전히 담아두고서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자신의 생활 지침으로 선택하고 순종할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흔들림 없이 주를 의지하기 위해 그의 마음에 하나님의 ,

바로 성경 말씀을 간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을 그의 마음에 간직하는 사람,

주님의 말씀을 그의 마음에 간직하는 사람은 순간마다 말씀이 오히려 자기 자신을 지키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은 무엇보다도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시편 37 31< 829>,

v. 31,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이것을 쉬운 성경으로 다시 읽어드리면 이렇습니다.

시편 37 31< 829>,

v. 31, 하나님의 교훈을 마음속에 두고 살기 때문에 결코 넘어지지 않습니다.”

 

사실 우리 각자 살아가는 동안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간에 넘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더욱이 잘못을 하는 순간과 함께 결과적으로 절망하게 순간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의 초점이 지금 당장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만 온전히 고정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자신의 생활 기준으로 선택하고,

이를 가운데서 올바르게 분별할 있는 사람은 성공과 실패, 그리고 현재 이득을 보느냐 손해를 보느냐에 고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행하기 ,

자신의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두어 현재 자신의 발걸음이 흔들거리지 않도록 그리스도를 항상 자신의 마음에 모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모든 사람들은 실수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잘못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잘못된 선택과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속에서 그리스도가 마음에 들어와 있는 믿음의 사람은 끝까지 하나님께 무엇을 해야 ,

어떤 것을 선택해야 지를 항상 묻고서 말씀을 통해 주신 응답은 붙들고서 절대적은 순종으로 걸음, 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사실 목사는 실수를 하지 않는 것처럼 여깁니다.

목사는 잘못을 하지 않는 것처럼 여깁니다.

목사는 완벽한 것처럼 여깁니다.

그러나, 목사들도 사람이기에 때때로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따를 때가 있습니다.

목사들도 사람이기에 때때로 자신의 짧은 경험만을 가지고서 잘못된 결정과 실수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겸손한 목사들은 자신의 마음에 주님을 항상 모셔드리고 자신의 부족함을 항상 깨닫고 살아가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신의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드리면서,

오직 주님의 안에서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선으로 바꾸어지도록 믿음의 고백,

바로 믿음의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겸손한 성도님들도 오직 ,

예수 그리스도가 분들의 모든 마음에 계시기를 위해 믿음의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모두가 각자 자신의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모셔드리고,

우리 각자의 모든 삶을 주님께서 직접 간섭하시기를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본문이 말씀하시는 지혜입니다.

 

하나님의 교훈 성경

그리고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마음으로 믿고 의지하여,

주의 말씀을 모셔드리고 함께 나아가는 삶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지혜입니다.

 

그래서 시간,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성도님 마음에 계시나요?”

 

오늘 시간,

이것을 우리 스스로가 다짐하고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마음에 계심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마음에 계심을 분명하게 믿습니다.”

 

이것을 위하여 우리가 더욱 말씀을 가까이 하고,

흔들림 없이 말씀을 계속해서 묵상해 나아가면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밝은 빛의 길로 나아갈 있게 됩니다.

 

그리스도가 마음에 계신 사람은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항상 말씀을 지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16 24~25절입니다.

v.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v.25, 누구든지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 마음에 예수님 분만 계심으로는 다른 무엇도 하지 못할 같다는 의심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 마음에 예수님 분만 계심을 가지고 다른 누구와도 함께 하지 못할 것만 같다는 의심은 버리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지만,

예수님이 우리 마음에 온전히 거하고 계실 비로소 우리들은 우리들 속에서 복된 길로 나아갈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예수님이 우리 마음에 온전히 거하고 계실 ,

비로소 우리들은 생명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이 기뻐하는 천국을 만들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환경이 우리들을 넘어지지 못하도록 예수님께서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불어오는 모든 절망과 두려움이 우리 자신들을 넘어지지 못하도록 예수님께서 막아 주시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 개인적인 모든 기도의 제목들도 응답해 주시도록 예수님께서 믿음을 더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 분께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 분만 온전히 의지하도록 현재 우리 마음을 말씀으로 채워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을 하나님 분과 동행하며 나아가도록 각자의 자리와 위치에서 계속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할 하나님은 우리 자신들을 영원토록 책임지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더욱이 하나님 말씀을 통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깨닫게 되어,

말씀에 순종할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계심으로 우리의 모든 발걸음이 조금도 흔들거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실수할 있습니다.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후회와 절망 가운데 있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할 일수록 더욱 우리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 말씀으로 채워서,

끝까지 믿고 의심하지 않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짖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과 모든 위로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에 그리스도를 모셔드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분만을 의지하는 사람만이 모든 위치와 장소 가운데서 참된 승리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잘못과 실패,

그리고 고난에도 굴복하지 마시고 예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분만을 각자의 마음에 모셔드리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분만을 전적으로 의탁하는 사람은 최후 승리를 누릴 있습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하나님께,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 자신의 모든 인생을 맡겨 드리는 참으로 지혜로운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27 Sturt Street, Adelaide SA 5000  |  TEL : +61 8 8367 5114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