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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20.6.3_6 번째 수요 저녁 말씀

요한복음 5 21~24< 150>,

v.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v.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v.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v.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말을 듣고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그럼 오늘 시간,

요한복음 5 21~24 말씀들을 가지고서 예수님이 하나님이십니다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너무나도 알려진 예술 작품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탈리아에 있는 시스티나 성당 천장과 기둥에는 무려 4년에 걸쳐서 작업한 예술 작품이 있습니다.

천장에는 3개의 부분으로 나뉘는데,

천지 창조 하나님 은혜 밖으로 추락한 인간

그리고 노아와 그의 가족입니다.

또한 천장을 지탱해 주는 기둥에는 예수님의 오심을 예언하는 12명의 인간이 그려져 있습니다.

모든 것을 그린 사람이 바로 미켈란젤로입니다.

그런데요,

이처럼 훌륭한 예술가였던 그에겐 알려지지 않은 스승이 있었습니다.

바로 보톨도 지오바니였습니다.

그는 미켈란젤로의 재능을 알아 스승인데, 제자로 받아들이기 이처럼 물어 봤습니다.

위대한 조각가가 되기 위해 무엇인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이처럼 대답을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기술을 닦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의 스승 보톨도는 말하기를,

기술만으로는 안된다. 너는 기술로써 무엇을 위하여 것인가 먼저 분명한 결정을 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미켈란젤로를 데리고서 2군데를 보여주었는데 곳은 술집, 다른 곳은 성당이었습니다.

곳에 있는 조각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합니다.

곳에 조각이 세워져 있지만 하나는 하나님이 영광을 위해 쓰여졌고, 하나는 마시는 쾌락을 위해서 세워졌는데 너는 기술과 재능을 가지고 무엇을 위해 쓰기를 원하느냐?”

이때 미켈란젤로는 이처럼 대답했다고 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쓰겠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이처럼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 그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재능보다도 중요한 것은 재능을 하나님을 위하여 쓰는 것이란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성공한 삶이든,

실패한 삶이든 삶을 어떻게든 살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들 가운데 성공도 하나님의 , 실패도 하나님의 삶일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믿으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 말씀 안에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의 처음과 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서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말씀을 가장 가까이 해야 하는데,

성경은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실 있는 분이라 말씀하십니다. 본문 21절입니다.

v.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자신을 이처럼 소개하신 이유는 오직 가지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삶이 복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는 증거는 다른 무엇도 아닌 그들 앞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공경하고 순종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심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주는 능력과 심판을 행할 권세를 받으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나 많은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참된 모습을 바라볼 있는 영적인 눈이 가리워져 있었기에,

오히려 예수님을 비난하고,

예수님을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이유는 오직 가지,

많은 유대인들이 따라왔던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아픈 환자를 고쳤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병자에게 기적을 보이신 이유는 가지였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실 있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이시니,

그것을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을 있음을 나타내 보이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예수님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시간,

저는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각자 자신들이 처한 환경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기준을 가지고서 계획한 일들이 뜻대로 되지 않았을 ,

더욱이 누군가가 자신의 계획을 따라와 주지 않거나,

혹은 자신의 계획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계획대로 따라와 주지 않는 사람을 미워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자신을 인정해 때까지 사람을 이해시키겠습니까?

분명 중에 가지를 결정하겠지요.

하지만, 예수님은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찾아와 예수님께 순종하는 믿음이 먼저 회복되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바로 구원과 심판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서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더욱 흔들림 없이 견고하게 나아가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그런 다음엔, 우리가 마주한 환경이 어떠하시든지 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살기 위해 오늘 하루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깨닫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죽음을 향해 달려가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것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도 우리는 무엇보다도 영원한 삶에 대한 영적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미 이루신 모든 것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기 보단,

세상적인 기준과 가치만을 가지고서 모든 것을 판단하려고 하기에 영적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사실 세상에서 우리는 시도 평안하게 살아갈 있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창세기 3 16~19절에 이처럼 말씀하십니다.

v.16,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마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v.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에 수고하여야 소산을 먹으리라

v.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v.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하지만, 수고하고 지치고 힘든 우리에게 참된 쉼과 영원한 장소를 허락해 주시고자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 없는 모든 죄를 십자가 위에서 친히 자신의 귀한 보혈을 흘려 주심으로 깨끗하게 하여 주셨고,

더욱이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자마다 멸망 당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셔서 심판의 날에도 천국의 장소로 나아갈 있는 길을 예비해 주신 것입니다.

사실 모든 사람은 행위가 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빛을 따라 나아가지 않으면 결국 어둠을 사랑할 밖에 없고,

빛을 따라 나아가지 않으면 결국 어둠 가운데 머물면서 자신의 행위가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생명의 말씀을 기울여 듣고,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말씀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말씀 가운데 보여주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늘의 본문 가운데 22~24절에서 예수님이 확실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v.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v.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v.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말을 듣고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결국 세상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어떠한 환경과 형편에서 살고 있던지,

더욱이 무엇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던지 간에 모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오직 예수님의 뜻에 맞추며 살아갈 우리는 결국 영생을 얻고서 심판에 이르지 않고서,

두려운 사망에서 벗어나 참된 기쁨과 평안이 가득한 천국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시지만 하나님께 철저히 순종하심으로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자,

하나님의 뜻에 철저히 순종하신 분이십니다.

우리의 이러한 믿음은 반드시 예수님을 공경하는 삶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공경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께 순종하셨듯이,

우리 또한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성도님들.

현재 우리 성도님들 가운데 어떠한 어려움과 답답함이 있을지라도 모든 것을 직접 이루어 가시는 예수님을 믿으며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께서 이처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바로 마가복음 10 27절입니다.

v.27,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하실 있느니라

오직 예수님 분만이 영원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안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시고,

말씀 안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많은 유혹의 목소리가 있을지라도 말씀 안에서 예수님을 찾고 믿을 우리 각자의 가운데서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모든 일들 속에서 낙심하고 좌절감이 몰려 말씀 안에서 예수님을 찾고 믿으면,

땅에서 우리 자신의 생명이 귀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것임을 깨닫게 되어 예수님께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이신 예수님,

참된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면 우리는 우리 주님이 주신 참된 기쁨으로 살아가고,

생명의 부활을 소망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성도님들 가운데 다른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온전히 믿고서,

작은 일이라도 예수님께 주어진 시간마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우리 주님의 귀하고 복된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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