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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20.6.24_6 번째 수요 저녁 말씀

본문 - 시편 15 1~5< 811>,

v.1, 야훼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누구오니이까

 

v.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v.3,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v.4,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야훼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v.5,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그럼 오늘 시간,

시편 15 1~5 말씀들을 가지고서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은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청준 작가가 쓰신 소문의 이란 책에는

우리 나라의 가장 비극적인 전쟁이었던 6.25 상황 속에서

아군과 적군간에 점령하는 많은 장소들이 나옵니다.

 

하루는 늦은 집에 쳐들어 손전등 뒤의 존재가

너는 누구편이냐라는 질문에 답해야 하는

주인공 가족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대답 마디에 가족 모두의

생명이 달린 상황을 표현하였습니다.

 

분명 세상은

각자 자신들의 자유 의지에 따라,

각자 자신들 이익을 위한 선택에 따라

쪽에 서야 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익을 위하던지

선택은 보편적인 선과 악에 대한 결정에 의해서

모든 결과가 달라지게 됩니다.

 

사실 민주주의란 제도 안에서 서로의 인격과

서로의 가치를 존중해 줌으로

공동체 안에서 사람은 서로 자신의 자유를 지키고,

자신의 평안함을 지키기 위해 법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도 자신의 가치와

존재 자체를 지키기 위해서 법을 만들지만,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안에서 만드는 모든 법은

사람의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사람에게만 특권을 주는

자신들만의 법을 만들어서,

자신이 원하는 데로 따르지 않을

강제성과 물리력을 동원해서 따르게 만듭니다.

 

바로, ‘공포 심어주어 거절하지 못하도록

사람들을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겉으로 보이는 사회적인 시스템이 가장 공평하고 선한 것처럼 보여 줍니다.

그리고 끝내는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움직일 있도록 만듭니다.

 

결국 이처럼 행동하게 되는 그 이유는,

모든 사람은 편을 만들고, 어떠한 편에 서든지 자신이 생각한대로 일을 나아가기 위한

방법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많은 사람들도

자신만의 선을 긋습니다.

바로 자신만의 기준,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선을 긋고서

눈에 보이는 것이 부당해 보여도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서

그것을 그냥 지나쳐 버립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익에 손해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의 본문을 보시면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가지 질문을 하십니다.

그것은 바로,

나는 과연 하나님 앞에 합당한 자인가?”라는 질문에

어떠한 대답을 있는가 물어보시는 것입니다.

 

질문은 목사인 저나,

말씀을 듣는 우리 성도님들 모두에게 동일합니다.

 

사실 오늘 본문은 세상 악한 사람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보단

오히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섬겼던 하나님의 사람들이 과연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합당한 자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다시 점검해 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들에게는

시간이 정말 중요한 시간입니다.

 

구약 시대엔 주로 성막이나 성전에

하나님이 직접 임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코로나 19 인하여

더욱 하나님의 임재가 어디에 계시는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또한 우리 자신들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함께 하시고 계시는가를 다시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상 가운데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자기 자신만을 위한 편에 있는가를 다시 점검할 있게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마태복음 1 23절입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그렇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를

참된 구세주로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 편에 있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편에서 올바르게 서서

우리의 삶이 흔들려서는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 시편 15 1~5절을 보시면,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 대해서

4가지로 나눠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번째로, 모든 일에 정직하다는 것입니다.”

먼저 오늘 본문 2절입니다.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바로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은 모든 일에 정직하며

공의를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모든 일에 정직하여 진실을 말하면서,

자신의 혀로 남의 허물을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남의 허물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것은,

다른 사람을 향해서 일부로 악을 갖고 나쁜 말로

공격하지 않는다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야말로,

거짓의 아비 사단이 가장 좋아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처지가 올바르지 못할 ,

더욱이 자신이 처한 일들 속에서 스스로가 떳떳하지 못할

자신과 연결된 사람을 향하여 악한 마음을 갖고

옛날 일들을 다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감추기 위해

일부러 좋았던 일들을 꺼내기도합니다.

바로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것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악한 마음을 가지고 나쁜 말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은 오히려

이와 정반대입니다.

 

오늘 본문을 2절을 통해서 보면 그들의 언어 가운데서

진실을 항상 말하면서,

안에는 사랑이 가득함으로 위로해 주고

올바른 충고를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에도

오직 그의 마음에 정직함과 진실함이 가득하여

악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나아갑니다.

 

마치 구약 시대 노아가 하나님과 동행했던 것처럼,

비록 세상 사람들은 그의 행동을 손가락질 하여도,

노아는 수모를 견디었고

끝까지 하나님께 순종하여 결국 생명의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든지 하나님 편에서 정직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번째로,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향해

나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은 마음이 견고하고

믿을 만하며,

생각이 착하고 진실하기 때문에

마음 속에 품고 있는 것과

입술로 말하는 것이 항상 일치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3절을 보시면 이처럼 말씀합니다.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사실 성경의 인물들은 모두 뜻을 세우고 살았습니다.

여기서 그들의 뜻은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하기 위한 계획이 아니었습니다.

더더군다나 그들이 바라는 것들을 꿈꾸고

어떻게든 이루기 위한 꿈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뜻은 오직 가지,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정직하게 행하고,

모든 일들을 공평하게 행동하면서,

마음에는 항상 진실을 품고

남의 허물만을 이야기 하지 않으면서,

그의 가족들과 이웃들에게 악한 일을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예수님께 하신 기도를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바로, 하늘의 뜻이 이루어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 하나님의 뜻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가운데서 변함없이,

그리고 한결같이 살아가는 참된 목표가  있도록 기도함으로

우리의 말로 다른 사람을 향해 부정적으로 이야기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우리의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이웃을 향해 악을 행해서도 안되고,

이웃을 비방하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주위 사람들을 속이거나 거짓을 말함으로

해를 끼쳐서는 절대로 됩니다.

 

그래서 영국 스펄전 목사님께서는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남을 해롭게 하기 위해서 돌아다는 자의 혀에 사단이 있고,

말을 들어주는 자의 귀에도 사단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에서 자기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선

어떤 말을 하기 ,

우리 입술이 항상 기도의 입술이 되어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먼저 자기 자신을 올바르게 세우고,

자기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올바르게 세우도록

영적 분별력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들이 하나님 편에 있다면,

기도함으로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있도록

선한 말이 나오도록 힘써 훈련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은

예배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번째로, 마음에 약속한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반드시 지킨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 4절 입니다.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야훼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말씀은 하나님의 판단에서 벗어난 ,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 가운데서

우리가 해야 올바른 신앙적 기준은,

인간적인 기준만을 가지고서 나아가지 말고

반드시 하나님의 관점과 기준으로 사람을 바라보고

대하는 태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예로, 우리 주님께서는 99마리 양보다,

오히려 잃어버린 1마리 양을 찾아 다니실 만큼 아주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인간적인 기준을 가지고 봤을 ,

99마리를 위해서 아깝지만 1마리를 포기할 있는 것이 우리들의 기준과 판단이지만

예수님은 전혀 다르셨습니다.

 

더욱이 우리들은 약속을 놓고 후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자신에게 해가 될까 ,

또한 자신에게 손해가 될까 걱정이 약속했던 것을

후회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어떻게 하는 것을 옳을까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지만,

약속은 하나님을 향한 약속이요,

헌신의 고백입니다.

만약 작은 가지라도 약속을 했다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형편이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약속한 바를 지키면,

하나님께서도 그의 삶을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삶을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바로 믿음의 약속을 받으신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킨 자가 후회하지 않도록 채워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마음의 약속은 바꾸지

말고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돈에 대해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들 삶에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습니다.

분명 세상 가운데서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오히려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하면서 겪게 되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고,

이와는 반대로 악한 마음을 품지 않고 항상 겸손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뜻하지 않은 경제적

어려움이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있는 중요한 척도가 바로

물질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 마음을 드러낼 있는 가장 확실한 기준이 바로 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마음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통해,

바로 사용을 통해서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있습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은 이전보단 오히려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오히려 물질에 대해서 만큼은 과거보다 넉넉하지

못한 같고 어렵게만 느낍니다.

 

사실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겠지만,

보통 많은 분들은 비슷비슷하게 느낍니다.

 

분명 써야 돈의 단위가 커졌기 때문에

우리는 그에 맞는 물질을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물질을 필요로 느끼기 시작하게

가장 주된 이유는 바로

돈에 대해서 자신의 이익만을 항상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 말씀에 따라 돈에 있어서 올바른 청지기가

되어야 하는데,

 눈 보이는 자신의 이익만을 좇아 다니다가

결국 앞에 놓인 덫에 빠지게 되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고,

더욱이 인내와 기다림을 잊어버리게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보시게 되면,

위대한 신앙인들,

하나님 편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오직 가지,

물질의 어려움이 있어도

항상 하나님 말씀대로 실천하며 인내를 가지고

살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을 행하며

살아갔습니다.

 

세상 가운데서 우리가 피할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기다림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돈을 쫓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말씀을 기다리면서

자신의 위치와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할

우리는 우리 주위에 선을 베풀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낼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물질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하나님 편에서 지혜를 가지고 현재 각자 가진 돈을 관리하고 사용할 있도록

올바른 믿음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께서 이처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바로 마태복음 6 31~33절입니다.

v.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v.32, 이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줄을 아시느니라

 

v.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더욱이 누가복음 12 15절에서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v.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소유의 넉넉한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그럼으로 현재 우리 모두는 무엇보다도 물질에 있어서 바른 청지기가 되어 하나님 편에서 올바르게 사용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전보다 더욱 풍성하고 복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귀한 축복과 은혜가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귀한 성도님들께 가득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편 내용은 예배자의 자격에 대해서 말하면서

정작 말씀이나 기도나 찬송 등의 예배에 대한 방법과 절차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개인 각자 내면의 모습,

이웃들과의 관계,

그리고 물질 사용에 대한 자세 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까?

바로, 삶의 예배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

삶으로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우리 교회와 모든 성도님들에게 필요한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성전 안에서만 거룩하고 경건함을 갖출 것이 아니라,

우리들 일반적인 속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모든 일에 정직한 ,

다른 사람을 향해 나쁜 이야기를 하지 않는 ,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마음에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그리고,

돈에 대해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편에 있는 사람이고,

이러한 사람은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인터넷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은 항상 하나님 편에서 절대 흔들리지 않는 귀하고 복된 우리 주님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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