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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20.11.11_11 번째 수요 저녁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5 12~15< 333>,

v.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v.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v.14,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v.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그럼 오늘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 12~15 말씀들을 가지고서

공동체 안에서의 올바른 관계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도대체 누구인가요?

 

분명 우리 성도님들은 각자 이름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도 마찬가지지요.

 

우리들은 각자 가족의 성과 함께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을 가지고 있어서

어디로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우리의 정체성을 지킬 있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정체성을 통해

우리들은 각자 우리가 원하는 ,

비록 원하지 않더라도

머물고 있는 장소 가운데서

만남을 가지고

만남을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지켜 나아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크고 작은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공동체를 통해서 스스로 소속감을 느끼며

좋을 때에는 좋은 점을 나누려고 하고,

 

괴롭고 어려울 때에는

일들을 나누고 상담 받으면서

헤쳐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있어서 공동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인데,

중요한 것만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의 공동체가 무엇이며

어떻게 행동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알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시간,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 12~15 말씀을 가지고

공동체 안에서의 올바른 관계가 무엇인지 나누고자 합니다.

 

공동체가 아름답고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

성도들 서로간에 사랑으로 오래 참아 주는 것입니다.”

 

모든 공동체가 아름답고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서로 사랑으로

오래 참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으로 오래 참아 주라는 말은,

사랑 안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고,

서로 화목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을 보시면,

12절가 13절에서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번역 성경입니다.

v.12,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 부탁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수고하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지도하고 훈계하는 이들을 알아보십시오.”

 

v.13,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서 사랑으로 그들을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여러분은 서로 화목하게 지내십시오.”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가 항상 선을 따라야 합니다.”

 

사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부르는 호칭 가운데

가장 거룩한 이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도입니다.

 

성도,

거룩한 구성원이란 의미로써

개인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그리고 믿음 안에서 하나 모든 형제와 자매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사실 오늘 본문이 쓰여진 당시,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어려움과 고통이 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믿음 안에서,

믿음에 굳게 서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았던 것처럼,

만약 게으르고 의지가 약한 성도가 있다면

그리고 교회 안에서,

사회에서 법을 어기고,

자기가 해야 의무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 제멋대로인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타이르고,

서로가 항상 올바른 질서 가운데서

나아갈 있도록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하여 되지 않아서

낙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시기에 자신의 일이 풀리지 않아서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불행을 당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범죄에 빠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용기와 힘을 되찾아

불행과 범죄,

그리고 실패로부터 벗어날 있도록

성도들은 서로가 도움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도 올바른 의미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가족 공동체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공동체,

그리고 자신이 속한 모든 공동체 안에서

힘써 자신이 있을 만큼

선을 베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그리스도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피로 맺어진 관계를 넘어서,

참된 형제애를 가지고

이웃의 아픔과 연약함을 나의 것으로 짊어질 ,

 하나님께서는 진실로 이렇게 살아가는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혼자만의 힘으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능력으로 가능합니다.

더욱이 성령의 능력으로 가능합니다.

마태복음 4 23절입니다.

v.23, 예수께서 갈릴리를 두루 다니시면서,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며,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병과 아픔을 고쳐 주셨다.”

 

마태복음 10 1절입니다.

v.1, 예수께서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1 25절입니다.

v.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보다 강합니다.”

 

우리 모두가 누구를 만나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존중해 주며,

우리 주님께 하듯 서로를 섬기고

사랑의 마음으로 항상 선을 따라야 합니다.

 

, 허물과 약점이 있는 가족들에게,

그리고 허물과 약점이 있는 성도들에게

성급하게 화를 내거나,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참된 사랑의 마음으로 화목할 있도록,

또한 서로를 올바르게 인정해 있도록

인내하고 기다려 주는 선하고 착한 마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가운데 마지막 구절,

14절과 15절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번역 성경입니다.

v.14, 형제 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무질서하게 사는 사람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v.15, 아무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도리어 서로에게, 모든 사람에게, 항상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똑같은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반대하고

서로 고통과 어려움을 주며,

더욱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나서서

반대하며 고통과 어려움을 지라도

비록 당시엔 마음이 괴롭지만,

그들을 원수로만 여기지 말고

오히려 용서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회개할 때까지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본문 마지막 구절 14절과 15절이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바로 이처럼 행할 하나님께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8 7절입니다.

v.7,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밤낮으로 부르짖는,

택하신 백성의 권리를 찾아주시지 않으시고,

모른 체하고 오래 그들을 내버려 두시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반드시 항상 선을 좇아야 하는 것입니다.

분명하게 말씀 드립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악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선을 행하면서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떠한 가운데서도

악으로 갚지 말아야 합니다.

 

더욱이 나쁜 말로 상대방을 불평해서도 안됩니다.

비록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상대방이 악을 추구해도

우리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을 찾음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성도님들이 취할 태도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성도님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분명한 것은 악을 악으로 갚을

그곳에 분쟁이 일어나고

질서가 깨어지게 됩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가족 공동체 안에서

서로가 선을 따라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인내하시면서

성실하게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더욱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그리고 모든 공동체 안에서도

서로가 선을 따라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인내하시면서

성실하게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진정 기뻐하시는 모든 공동체 안에서의 올바른 관계입니다.

그럼으로 관계를 유지해 나아갈 있도록

영적으로 항상 깨어 있는

그래서 하나님의 가운데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갈 있는

귀하고 복된 우리 주님의 올바른 제자들이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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