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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시편 57 9~11_ 843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제목: 절망하지 않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돛을 배가 망망한 바다 위에 혼자 있습니다.

안에는 하루치 먹을 양만 있을 아무 것도 없었고 또한 함께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날씨가 변하여 바람이 심하게 불기 시작하자 배는 바다 물결에 의해서 이리저리 흔들리기 시작하고,

더욱이 폭풍이 몰아치자 배의 존재 자체가 가장 위협으로 다가오기 시작하게 되자 생명도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 가운데 우리가 놓여 있다면 누구든지 극심한 불안감과 초조감에 휩싸여 우왕좌왕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 똑같이 놓여 있던 사람이 바로 오늘 시편을 작성한 다윗이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다윗은 변함없는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가 생명의 위협까지도 느낄 밖에 없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찬송하게 것은 바로 그의 억울했던 마음이 확정되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시라는 확신에 근거하여 하나님께 온전히 감사하면서 살겠다고 결심을 합니다.

 

그랬기에 다윗은 거듭되는 시련과 그때마다 각별히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확인하는 반복된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신앙을 더욱 굳건히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다윗에게 환난은 오히려 유익한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신앙과 믿음 생활을 때에 다가오는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고난과 문제들 속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려야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절망감에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어렵고 힘들 일수록 절망감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채우기 고난 속에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확신할 ,

 

우리의 믿음은 반드시 정금처럼 만들어지게 것이기에, 예레미야 애가 3 26절은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야훼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절망하지 마세요.

 

오히려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베푸실 참된 구원을 잠잠히 기다림으로 현재의 모든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며 살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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