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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17.6.7_수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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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자가 없느니라.”

 

제목: 오직 길뿐입니다.”

 

세상에는 헤아릴 없는 많은 길이 있습니다.

더욱이 끝에는 많은 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길과 문들이 각자 천국을 향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바로 세상에서 비교할 없는 영광스럽고 찬란한 빛의 나라인 천국을 향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은 오직 가지입니다.

 

바로, 예수님 십자가의 길뿐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보시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자가 없느니라.”

 

이처럼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 진리 그리고 생명으로 자신의 모습을 친히 나타내 보여 주신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아무도 하나님을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누구든지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뿐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하나님과의 교제 회복을 위하여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중간에 막힌 담을 허셨습니다.

 

더욱이 모든 죄악된 것을 예수님의 십자가로 멸하셨습니다.

 

따라서 누구든지 예수님께로 가기만 하면 하나님과 화평을 이룰 수가 있으며 하나님께로 나아갈 있습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예수님께로 더욱 가까이 나아가도록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더욱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대로 온전히 순종하겠다는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할 우리는 땅의 모든 환난과 고통을 능히 극복할 있는 크나 소망을 가지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하루도 오직 되시는 예수님께로 힘써서 나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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