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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18 5 18 금요 철야

말씀잠언 16 7

사람의 행위가 야훼를 기쁘시게 하면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제목화목한

 

화목이라는 것은 먼저 관계성을 빼놓고 이야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든지 관계 회복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갖습니다.

 

하지만,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다면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먼저 회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최초의 관계였던 하나님과 아담의 관계가 깨어져 아담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지 못하게 되자 인간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관계도 깨어져 서로 불신하며 투쟁하고 서로 빼앗는 관계가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화목이라는 것은 모든 관계성들이 서로를 지켜주고 보호하며 인간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그런 본연의 상태로 회복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와의 화목이 모든 관계의 출발이기에 깨진 관계, 틀어져버린 관계가 있다면 주님 앞에 조용히 회복시켜 주시기를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바른 믿음과 신앙 가운데서 우리들의 행위를 통해 야훼 하나님을 기쁘시게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을 통해 사람의 행위가 야훼를 기쁘시게 하면, 사람의 원수까지도 화목하게 하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각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믿음으로 거룩한 행실과 함께,

모든 예배의 가운데 경건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자라가도록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후서 3 14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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