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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느헤미야 5장 15절,

"나보다 먼저 있었던 총독들은 백성에게서, 양식과 포도주와 또 은 사십 세겔을 그들에게서 뺴앗았고 또한 그들의 종자들도 백성을 압제하였으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고"

 

어제 새벽은 시편 2편 10~11절 말씀,

곧,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야훼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라는 구절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이 새벽에도 다시 하나님을 먼저 경외하라고 설교의 제목을 정한 이유는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모든 것이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정 안에 있던지,

교회 안에 있던지,

그리고 어떠한 장소 가운데 있던지 하나님이 항상 계시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좋아하는 모습을 가지려고 항상 힘씁니다.

바로 우리의 겉모습과 속사람이 다르지 않고,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심 가운데서 믿음의 모범을 보임으로 무엇보다도 모든 일에 정직한 성품과 요동하지 않는 감정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비록 무엇인가를 쥐고 있어야 안심이 될 수도 있겠지만,

겸손함을 가지고서 먼저 다 내려놓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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