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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마태복음 13장 29~30절<신 22>

v.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v.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오늘 이 시간 "조급함보단 오직 믿음"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오늘 하루 온 종일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바로,

자기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어 주신 그 사실로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이 세상의 교회는 절대 완전한 천국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끝날까지 알곡과 가라지,

즉 의인과 악인이 함께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분명하게 믿음을 가지고서 나아가야 할 것은 하나님은 반드시 성도의 삶을 책임지고,

안전과 약속 간의 참여도 책임진다는 확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워도 말씀 안에서 어려운 결단을 내리고,

안팎에서 부는 가장 강한 유혹을 물리치며,

무겁지만 은혜의 십자가를 지고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더욱이 폭풍 속에서도 말이 없고,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진리와 선,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는 그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샬롬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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