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20.4.24_금요 새벽 말씀

        찬송 – 250 < 182>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사도신경

        본문 로마서 1 28 < 240>,

         v.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그럼 오늘 시간 함께 봉독했던 말씀을 가지고서 하나님의 나라는 각자의 생각을 바꾸는데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본문을 보시면 죄인의 본성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은 그들 스스로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기에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신다고 말씀합니다.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말하고,

         예수님처럼 행동할 하나님의 나라는 안에,

         나를 통하여,

         그리고 내가 있는 곳에 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살아가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도래한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는 우리 각자의 생각을 바꾸는데 있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분의 아들을 보내사 이루신 구원의 기쁜 소식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와 주님으로 마음에 영접하여 모시고 분이 다스리도록 우리의 영과 , 그리고 몸을 주님께 양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 15절인데요,

         읽어드리겠습니다.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며 나아가실 있도록 양보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삶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것이고 이것이 진정한 기독교입니다.

          기도 주기도문으로 마칠 !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27 Sturt Street, Adelaide SA 5000  |  TEL : +61 8 8367 5114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