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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20.4.24_금요 철야 말씀

 

찬송 – 314 < 511>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사도신경

 

본문 요한계시록 1 17~18 < 399>,

 

v.17, 내가 때에 그의 앞에 엎드러져 죽은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v.18,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그럼 오늘 시간 함께 봉독했던 말씀을 가지고서 처음과 마지막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십자가의 신앙으로 시작합니다.

 

,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

 

바로 우리 자신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의 목숨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처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지막은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셔서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아 있는 것을 깨닫는 것이 바로 부활의 신앙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활하신 주님만이 영원토록 살아 계셔서 사망과 죽음의 열쇠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바이러스 때문에 두려움과 걱정, 그리고 근심으로 가득한 시기에 우리 스스로 해야 것은 먼저 처음과 마지막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우리 자신의 믿음을 지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분명 우리가 가진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2000 전에 예수님은 한번 죽으셨지만,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오늘 시간에도 살아 계시고,

 

더욱이 영원토록 살아계심으로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계심으로 끝까지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참된 생명 안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축복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들은 모든 것에 처음이 되시고,

 

더욱이 모든 것에 마지막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의지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더욱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야 하겠습니다.

기도 후엔 주기도문으로 마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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