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찬송 – 301 < 460> 지금까지 지내온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12 25< 19>,

v.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 25절을 가지고서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은 뛰어난 판단력과 분별력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건이 생겼을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능력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사랑으로 감싸지 못하고,

사랑으로 그것을 소화해내지 못한다면 삶은 오히려 잘못된 길로 흘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구주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가 시끄럽게 다투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하여 우리 모두에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참된 구주로 모시고서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 종교적 형식에 너무나 치우쳐서 주님을 사랑하고 멀어져 있지는 않은지,

더욱이 주님께 순종하는 데서 멀어져 있지는 않은지 우리 자신의 마음과 믿음을 투명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사실 우리에겐 우리 자신도 모르게 다투고 나눠지려는 이기적인 모습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상황 안에서 우리의 이기적인 모습은 내려놓고,

주님이 기뻐하는 한 사람이 됨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아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하여 주님을 깊이 알아가는 것에 모든 신앙의 초점을 맞추어서,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기를,

그리고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이해하며 품어주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위하여 하나님과 주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후엔 주기도문으로 마칠 !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27 Sturt Street, Adelaide SA 5000  |  TEL : +61 8 8367 5114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