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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20년 7월 10_11일 구역 예배_열왕기하 25장 8_12절_왕국의 멸망 그러나 희망의 하나님.pdf

 

 

왕국의 멸망 그러나 희망의 하나님
찬송가(다같이) : 315< 512>
신앙고백(다같이) : 사도신경
말씀봉독(다같이) : 열왕기하 25 8~12< 607>

영원할 것만 같았던 이스라엘 왕국이 멸망하고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졌습니다.

이유는 이스라엘의 불순종이었습니다.

하지만 환경이 어떠하든지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십니다.

바로 무너져버린 자리 위에 다시금 희망의 싹을 키우십니다.

 

첫째로,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남유다에 과한 이야기입니다. 강대국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결국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하게 됩니다<BC. 586>.

이유는 므낫세의 악행이 결정적인 이유였습니다<왕하 23:26~27; 24:2~4>.

 

하지만 모두에게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바로 남유다의 멸망과 함께

예루살렘의 성전이 무너졌다는 것이었습니다.

지혜의 솔로몬의 건축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전을 사랑하였고,

하나님 임재의 영광이 성전에 항상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많은 전쟁 속에서도 예루살렘 성전은 굳건히 보전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유다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사이 백성들의 신앙은 크게 후퇴했던 것입니다.

, 말씀에 대한 순종,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은 없어지고,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신앙으로 변해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신 것은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과 말씀에 대한 전적인 순종이었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당시 남유다 백성들의 행함과

진실함이 빠진 성전 신앙에 대해 다음과 같이 책망했습니다.

만군의 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곳에 살게 하리라 너희는 이것이 야훼의 성전이라, 야훼의 성전이라,

야훼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7:3~4>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은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영적 교훈을 줍니다.

바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반복적이고 형식적인 예배보다 하나님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과 열정,

말씀의 순종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신앙의 외형보다는 중심을 보시고 시간이 흘러도 환경이 변하여도

우리 믿음이 변하지 않길 원하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신앙의 형식을 외면할 수는 없기에 우리가 속한 교회, 구역, 교단

그리고 그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예배와 행사들도 중요한 것입니다< 23:23>.

그러나 그것이 우리 신앙에 생명력을 주는 근본적인 이유는 아닙니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것은 하나님께서 남유다 백성들의 신앙을 회복시키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을 무너뜨릴 정도로 과격한 방법을 사용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겉모습만 남은 단지 평안함만을 추구하고 습관에 따라가는 신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살아 쉬고, 행동과 진실이 있는 신앙으로 세워져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희망의 끈을 놓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열왕기서는 지혜의 솔로몬의 우상숭배로부터 시작해서 왕국의 분열,

결국 이스라엘 왕국과 유다 왕국의 멸망으로 끝을 내고 있지만,

결국에는 희망을 전하는 있는 성경입니다.

이는 열왕기하 마지막에 바벨론에 잡혀간 여호야긴 왕이 풀려난 높아지는 장면을 보면 있습니다

<왕하 25 27>.

 

더불어 우리는 열왕기서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

책이 희망을 이야기하는 책임을 있습니다.

결국 열왕기서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은 모든 신앙인들에게 다시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우상숭배의 죄악, 말씀에 대한 불순종, 다른 나라들에 대한 지나친 의존 등의 죄를 범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 분만을 섬길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책을 통해, ‘죄를 점한 백성은 징계하시지만,

그들이 돌이켜 회복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만날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려움과 아픔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마치 왕국의 멸망과 같은 최고의 절망이 덮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환경이 아무리 절망적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희망을 준비하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신앙을 더욱더 굳건히 세워주시기 위해 때때로 시험을 허락해 주시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은 절망과 실패가 아니라 희망과 성취입니다< 29:11>.

 

이스라엘은 멸망 당했었지만 하나님은 다시 회복시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안에서 희망을 발건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실 회복을 꿈꾸는 사람에게 역사하십니다.

그럼으로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마세요.

 

나눔 < 사람에게 인사>

1. 진실하고 열정적인 신앙을 회복합시다.

2.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기지 맙시다.

3. 희망의 하나님을 붙잡읍시다.

 

   기도

1. 반복적이고 형식적인 신앙이 아닌 진실과 열정이 있는 신앙으로 회복되게 달라고.

2.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이에 순종하게 해달라고.

3.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에 처할지라도 희망의 하나님을 굳건히 붙잡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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