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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20.9.12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팔복’ <2>
찬송가(다같이) : 429< 489>

신앙고백(다같이) : 사도신경

말씀봉독(다같이) : 긍휼이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 5 7>

(다같이): 1>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 의미를 배우자

2> 긍휼히 여기는 삶을 살자

 

세상을 살아가면서 긍휼히 여긴다는 것은

상대방을 가엽게 여기고, 선한 마음으로 알아주면서 이해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다른 사람에 대하여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우리 자신이 하나님께 긍휼히 여기심을 받아

사함과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율법의 기준만 보더라도 하나님께 용서받을 있는 사람은  사람도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든 일에 긍휼히 여겨주시기

때문에 우리의 , 우리의 모든 허물이 용서받아

평안한 신앙생활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번째로, 우리는 하나님께 긍휼의 빚을 사람으로서 이웃을 진정한 사랑과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받은 사랑의 빚을 갚는 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18: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긍휼히 여기는 마음,

언제나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남을 나처럼 사랑하는 자세에게 우러나옵니다.

예로, 율법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돌로 치라고

명하지만, 예수님은 용서하셨습니다< 8:5, 11>.

이러한 마음이 바로 긍휼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몸이 연약하여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을

몹시 슬퍼하고 가슴 아파하시지만,

성령 훼방죄는 용서해 주시지 않습니다.

바로 마가복음 3 28~29절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하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 가정 안에서 서로가 시끄럽게 다투고 싸우는 것이

바로 성령 훼방죄입니다.

 

번째로, 긍휼히 여김을 받는 사람으로써 물질세계를

올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세상을 살아갈 돈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물질이 세상의 전부인 오직 자신의 재산을 모으고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는데 몹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긍휼을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하나님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우상숭배라 하셨고,

선하고 착한 말을 하지 않고 자신의 입으로 세상적인 것들을

자랑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보다 중요하게 여기기에

우상숭배라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 간음죄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중심으로 모든 과정을 견딘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있도록 다음부터 차고 넘치는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긍휼이 여기는 사람은 평화롭게 하는

사람입니다.”

 

, 하나님의 안에서 긍휼히 여김을 받는 사람은

원수 되었던 모든 관계를 평화롭게 하고 부드럽게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 5:9>.

 

그렇기 때문에 긍휼이 여김을 받는 사람은 말조심을 합니다.

,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계속 이야기하지 않고

사람들 사이에서 평화롭게 중재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렵고 힘들 때에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끝까지 신앙을 지키고 모든 것에 감사를 하기에

천국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고

하늘 나라에서 주님께 칭찬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눔 <서로에게 인사>

1. 우리 이웃을 향해 진정한 사랑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세요.
2.
하나님을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3.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평화롭게 하세요.

 

   기도

1. 긍휼히 여기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과 이웃에게 긍휼히 여기는 사람이

되게 달라고

 

   중보기도

1. 현재 COVID 19 때문에 너무나도 고통과 두려움이 가득하지만 한국과 호주에 계신 모든 부모님들 건강을 위해서

2. 세계적으로 질병이 빨리 해결되기를 위해서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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