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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20.10.16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팔복’ <4>

찬송가(다같이) : 382< 432>

신앙고백(다같이) : 사도신경

말씀봉독(다같이) :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 5 9>

(다같이): 1> 화평하게 하는 삶을 살자

 

세상에서 기독교인은 3부류로 나뉩니다.

번째는 세상으로 통하는 문을 굳게 닫고 자신의 기준만을 가지고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선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분명 그들의 동기는 순수하지만 성경적으로 바람직하다거나

균형이 잡힌 기독교인의 모습은 아닙니다.

 

번째는 세상에 쉽게 물들어서 외형적으로 보여주는 ,

권력과 , 그리고 명예를 우선 삼아 육신적인 평안함만을

추구함으로 순결하지 못한 기독교인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세상에 존재하되 속하지 않으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세상을 복음 정신으로 변혁 시켜 나아가는

참된 기독교의 모습입니다.

 

분명 부류의 모습은 각자 우리 자신들이 있는 장소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복은 배불리 먹고, 적당히 즐기며 오랜 세월을 자기의 것으로 소유하면서 누리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구하여

예수님 안에서 화평케 하는 사람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듣고, 복음을 나누면서 복음으로 세상이

적극적으로 하나님과 관계 회복을 구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갖고 계신 관심은 평화로운 상태 아니라,

화평케 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일이 화평하도록 노력하는

원수를 사랑하라 것과도 깊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일을 화평하도록 노력하고 원수를 사랑

사과를 받거나, 존경을 받게 된다,

그리고 인정을 받게 된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어쩌면 천국에 때까지 위에서

우리들은 영원히 인정 받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참된 진리와 생명이시고,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이 참된 진리가 되시기에

우리는 주님의 말씀 그대로를 믿고,

말씀 그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로, 가정 안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리대로 살고자 노력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써 가정이 끝까지 화평하도록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리대로 살고자 노력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써 교회가 끝까지 화평하도록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업장과 직장, 그리고 학교와 그외 모든 장소 안에서도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리대로 살고자 노력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써 모든 장소가 끝까지 화평하도록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기에

하나님이 우리 모두를 하나님 자녀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구절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세상 가운데, 그리고 우리가 속한 모든 장소에 평화를

가져다 주는 온전한 믿음의 사람 가리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평화를 이루는 일보다 하나님을 닮은 일은 없습니다.”<신학자 브로더스_Broadus>

 

나눔 <서로에게 인사>

# 화평하게 하는 사람이 됩시다.

 

   기도

1. 우리가 속한 모든 장소 가운데서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어서 화평을 이루는 사람이 되게 달라고,

 

2. 현재 COVID 19 때문에 고통과 두려움이 가득하지만

우리뿐만 아니라 한국과 호주에 계신 모든 성도님들의 가족건강과 함께 세계적으로 질병이 빨리 해결되기를

위해서.

 주기도문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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