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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20.10.30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팔복마지막.
찬송가(다같이): 342< 395>

신앙고백(다같이): 사도신경

읽을 말씀: 마태복음 5:10~12

말씀봉독(다같이)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 5 10>

(다같이): 1> 경건한 삶을 살자.

2> 우리의 가운데 실천하자.

 

오늘은 팔복 가운데 마지막 , 마음이 청결한 대하여

공부하겠습니다.

 

번째로, 어렵고 고통스러운 상황 가운데서도

진정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의를 위하여 어려움을 받은 자는 있나니에서

의를 위하여 어려움을 경험하는 마음의 청결함,

마음이 깨끗함에서 비롯된 성품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마음이 깨끗하다는 경건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록 크고 작은 어려움과 함께 고통스러움을 느끼고

있는 환경이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도록 기도하면서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세상을 그냥 살아가도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살아가면 우리가 기대하고

우리 자신들이 누리기 원하는 평안함과 안전함보단

오히려 육체적으로 힘들고 괴로울 때가 많습니다.

더욱이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받는 어려움도 생각보다 큽니다.

그래서 믿음이 약한 사람은 어렵고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

금방 쓰러지지만,

믿음이 강한 사람은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끝까지 신앙과 믿음을 지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고 고통스러운 상황 가운데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아가야 하는데,

이것은 바로, 의지를 가지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먼저 예언자들도 이와 같이 박해를 받았다.

라고 11절과 12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누구보다 우리의 사정과 형편을 아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많은 것들이 있지만,

예수님 안에서 경건하게 살아가면서 인간적인 한계는 깨닫되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기도하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아가기 위해 괴로워하는

사람에게 복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렵고 고통스러운 상황 가운데서도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의도하든지 의도하지 않았던지 간에 우리를 괴롭게

하고 힘들게 하는 환경 속에서

쉽진 않지만 어려움을 가져다 주는 사람을

오히려 축복해 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아니라면 세상 사람들로부터 어려움과 괴로움을 받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상황 가운데서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15 18~19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번역 성경입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세상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였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여 있다면, 세상이 너희를 자기의 것으로 여겨 사랑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고 오히려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가려 뽑아냈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의지하는

가운데서 크고 작은 어려움과 괴로움을 받는 것은 사실

우리가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는 증거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서 어려움과 고통을 받을 ,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어려움과 고통을 견뎌야 ,

그리고 예수님을 믿기 위해 어려움과 고통을 넘어서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마음과 생각, 그리고 입술로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가 예수님을 위하여 어려움과 고통을 받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천국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고 하늘 나라에서도 상급을 받게 것입니다.

 

그러니 어렵고 고통스러운 상황 가운데서 의지를 가지고

감사하면서 가족이나 이웃과의 관계에서

화목하게 하는 일에 힘쓰고

오직 예수님 분만을 위해 살아갈 있는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눔 <서로에게 인사>

# 경건한 , 그리고 감사하는 사람이 됩시다.

 

   기도

1. 예수님 분만을 위한 마음이 청결한 사람이 되게 달라고,

2. 현재 COVID 19 때문에 고통과 두려움이 가득하지만

우리뿐만 아니라 한국과 호주에 계신 모든 성도님들의 가족건강과 함께 세계적으로 질병과 우리 각자의 건강이 빨리 해결되기를 위해서.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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