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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21.3.29_3 마지막 고난주간 월요일 새벽 말씀

요한복음 11 1~2< 164>,

v.1,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v.2,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이 오라버니더라.”

그럼 오늘의 본문 요한복음 11 1~2 말씀들을 가지고서 자신을 낮추고 낮추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마리아 예수님께서 그의 오빠 나사로를 다시 살리셔서 그가 무덤에서 나오는 것을 직접 목격한 사람입니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던 것입니다.

거기다 마리아는 상식적이지 않은 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향유를 주께 붓고 그녀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닦았던 것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향유는 오늘 시세를 따지면 보통 일반 근로자의 1 연봉과 비슷한 것인데, 비싼 향유를 부어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예수님의 발을 닦는데 사용했습니다.

이것은 ,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씻을 정도로 자신을 낮추었고, 예수님만이 우리가 가진 최상의 것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다는 사실에 스스로 겸손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들도 고난주간을 통해 우리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우리 자신을 낮추고 낮추는 겸손함으로 간절히 부르짖어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어려움이 있고, 괴로움이 있으며, 더욱이 크고 작은 문제가 있겠지만,

주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낮추고 낮추는 것입니다.

더욱 낮추고 낮출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을 믿게 되고,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새벽에서 자기 자신을 주님 앞에서 더욱 낮추고 낮추는 복된 자녀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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