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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21.3.30_3월 마지막 주 고난주간 화요일 새벽 말씀

 요한복음 12장 13~15절<신 168>,


v.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v.14,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보고 타시니”


v.15, “이는 기록된 바 시온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그럼 오늘의 본문 말씀 요한복음 12장 13~15절을 가지고서 “이젠 예수님만을 경배하세요”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직접적으로 말씀 드리면,

이 세상의 기준으로 이루는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편리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두고 일을 하면서,

돈이라는 세상적인 방식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돈이라는 사회적인 방식을 통해 생활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 세상적인 방법만을 추구한다면 결국엔 자기 살을 깎게 되고 근심과 분노, 그리고 질병만 남게 됩니다.


거기다 가족에게는 상처만 주고 무엇을 위해 그토록 열심히 살았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만 하게 될 뿐입니다.


사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부자가 되고, 적당한 자리에 올라가 단지 육체적인 평안함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 삶의 최종 목표는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선한 의도를 잘 반영하고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만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곧, 예수님을 경배하는 삶을 위하여 우리는 겸손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 것이고,

예수님을 경배하는 삶을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을 경배하는 삶을 위해 우리의 직분과 직책을 사용할 때 진정한 행복이 우리 삶에

깃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을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의 선한 의도를 다시금 깨닫고서 이제부턴 무엇보다도 먼저 예수님 한 분만을 온전히 경배하며 살아가는 축복의 통로가 다 되시기를 이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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