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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21.4.7_요일 새벽 말씀

스가랴 1 16~17< 1313>,

v.16, "그러므로 야훼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불쌍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집이 가운데에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쳐지리라 만군의 야훼의 말이니라"

 

v.17, "그가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야훼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야훼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라 하니라"

 

본문 이사야 35 3~4 말씀을 가지고서

"언제든지 교만 버리세요"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서 말씀 드리면,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중의 하나가 바로 교만 꼽을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만 시작된 곳은 바로 사탄이고,

교만 모든 죄악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이스라엘이 고통과 어려움을 받은 것은 그들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나라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나라입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 앞에서 항상 겸손한 사람입니다.

 

사실 하나님 앞에서 마음으로 겸손한 나라와 사람은

오늘 본문 17 말씀처럼,

넘치도록 다시 풍부해지고,

위로를 받으며

하나님께 선택을 받아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자신의 가정과

성전을 성공적으로 회복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회복은 교만 버릴 때이고,

회복은 주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회복할 때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약하되 겸손한 자를 들어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모든 일에 형통을 누리는 복된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3 12절에서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번역 성경입니다.

v.12,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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