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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본문 - 시편 18편 26~28절<구 814>

v.26,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v.27,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v.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야훼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본문 시편 18편 26~28절 말씀을 가지고서

"야훼 내 하나님"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두 사람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꺠끗한 자와 사악한 자,

연약한 백성과 교만한 눈입니다.

이 세사을 살아가지만

우리는 세상적으로 온갖 더러운 죄로부터 자기 자신을 항상 분리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의로움과 순수함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겸손하며 견건하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과

이 세상에 속하여 하나님을 멀리한 자들을 반드시 구별하여 그에 따른 결과와 심판이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현재 마주한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오직 야훼 하나님을 찾고 또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은혜를 베푸실 것이고,

비록 현실적으로 고통과 괴로운이 있지만

야훼 우리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경외하여

현재 우리가 마주한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대신 짊어져 주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더욱이 앞으로도 우리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짊어지고 가신다고 약속하셨고,

등불이 되어 주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오늘 이 시간,

오직 야훼 우리 하나님 한 분만을 부르짖어 주님의 위로함으로 새벽부터 밝은 빛을 비추며

나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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