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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공부

Bible & Study

 

2021.4.20_요일 새벽 말씀

호세아 6 6< 1261>,

v.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본문 호세아 6 6 말씀을 가지고서

"올바른 예배"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셨습니다.

한결같이 그들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은 아침 구름이나, 쉽게 없어지는 이슬 만큼이나 가벼웠고 변덕스러웠습니다.

 

거기다 그들의 회개는 일관성이 없어서

죄를 진정으로 뉘우쳤는지 전혀 느낄 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형식적으로만 희생 제사를 드릴 뿐이었습니다.

 

죄에 물들은 그들의 손을 깨끗하게 하지 않는 희생 제사를 드릴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제사와 번제보다

변함없는 사랑과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새벽부터 일어나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올바로 알기 위해서 입니다.

 

이것이 바로 올바른 예배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번역 성경 마태복음 9 13절입니다.

v.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자비요, 희생제물이 아니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결국, 하나님은 외형적인 예배 방식보단,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너그러움과 용서하는 참된 사랑이 가득하여

드리는 예배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어떠한 기도제목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회복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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